상생발전 위한 관군협의회 정례모임 통해 " 명품 논산시" 세계최고수준 "명품 훈련소 " 상생방안 마련 실천키로 ..
논산시와 육군 훈련소가 10월 18일 오후 5시 30분 시청싱황실에서 "활기찬논산 행복한 시민의 명품 논산시 ""세계최고수준의 명품 훈련소 "육성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관군 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의체 상호간의 이해 증진과 유대강화를 강화해서 공동의 관심분야에 대한 선[善]순환적으로 협력 추진 할것을 목적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날 협약식에는 논산시 측에서 황명선 논산시장과 김영인 부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2명과 과장급 1명이 참석했고 육군훈련소 측에서는 박성우 훈련소장과 참모장 처장급 2명 과장급 1명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황명선 시장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가진 인삿말에서 그간 육군훈련소가 지역발전을 위한 물심양면의 지원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논산시와 육군훈련소간 비약적인 상생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성우 육군훈련소장도 논산시와 육군훈련소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육군훈련소가 세계최고수준의 명품훈련소로 육성해 나가는 기틀을 마련했다는 의미를 부여 한다며 육군 훈련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논산시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측이 체결한 양해각서의 주요내용 중에는 양측 각 5명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 반기 1회의 정례적 모임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 각기관장이 상호 협의 수시로 개최할 수 있도록 했고 상호 발전을 위해 행정.물적 인적 .시설 자원의 협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어 향후 육군훈련소의 논산시에 대한 대민지원 및 교육 발전을 위한 고급인력의 투입 등 시정발전에 기대이상의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그간 전임시장 재임중에도 간혹 육군 훈련소 수뇌부와 오찬을 함께하는 등 접촉은 있었으나 본격적인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한 협의체 구성은 처음 있는 일이어서 향후 두 기관 간의 협의체 운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