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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남부평생학습관(관장 송태빈)이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와이파이(Wi-Fi)존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열풍이 이어지면서 스마트폰을 쓰는 이용자들이 늘어났고, 이에 따라 학습관 내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무선인터넷으로 검색, 인터넷 강의 수강 등이 가능해지면서 움직이지 않아도 손 안에서 각종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되었다.
학습관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한 이용자는 “앉은 자리에서 공부도 하고 인터넷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훨씬 더 편리해졌다. 아직 모르고 있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태빈 관장은 “현대사회는 정보가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남부평생학습관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의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무선인터넷을 사용하여 스마트폰으로 남부평생학습관 자료를 검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