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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 중앙부처 마당발 진면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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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9-07 1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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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환경부 담당자 국장까지 만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국비확보 돌파구 마련 -
 
지난 7월 1일 민선5기 논산시장에 취임한 황명선 논산시장이 선거공약으로 밝힌 ”서울로 출퇴근하는 세일즈 시장“으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이면서 중앙부처에서의 마당발이라는 별칭에 걸맞는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어 시민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시장은 취임이후 2달동안 국회와 중앙부처를 여섯차례 방문하여 당면현안 해결과 국비확보를 위해 논산시 입장을 강하게 어필한 결과 현재 여러 현안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물밑진행이 되고 있을뿐만 아니라 지난달 30일, 국토해양부의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다는 것.

황명선 시장은 지난 3일에는 환경부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비사업에서 이미 제외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담당사무관, 담당과장, 국장을 차례로 만나 시설개선사업의 필요성과 예산확보를 적극 건의, 내년도 예산에 15억7천만원의 국비지원을 약속받았다.

연무읍 신화리에 위치한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하루 250톤의 가축분뇨를 처리하는 시설로 지난 96년 준공하여 14년째 가동중이며 그동안 4차례 시설보강을 하였으나 잦은 고장으로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논산시에서는 올해 4월 국비 15억7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7천만원의 시설개선 사업계획을 중앙에 건의하였으나 우선순위에 밀려 내년도 예산사업에서 제외된 상황이었다.

황명선시장은 소관부처에서 본 사업이 반영이 안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내년도 예산안이 소관부처에서 예산총괄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로 넘어가는 시기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신념으로 환경부 담당사무관을 설득, 이어 담당과장과 국장을 직접 찾아가 확답을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시장은 “담당공무원들의 열정을 옆에서 결실을 맺도록 도와주는 것이 내역할이고 또한 세일즈시장이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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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0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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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9 12:24:32

    지난 선거때  굿모닝논산  대표님의 연설을 통해 계룡분리문제에 국회의원이  찬성표를  던진걸 알게 됐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소중한가치가 뭔지 깨닫고 있습니다,
    정말  이제 한표한표  엄정하게 행사해여합니다,  소속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역량이 참 중요하고  지역에 대한사랑의  맘을 갖춘 사람이 참 중요한 선택의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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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9 12:21:31

    행정은 정부 및 지자체가 하는거고, 아나라의 법 제도 그틀속에서 우리시민들이 잘사냐,,아니면 왜냐,,그 걸 시정하고 법을 고치고 새로 제정하고..그런소임이 제일중요하다고 볼때 결국 서울사람에 불과한 이들 계속보내면 말그대로 우리는 서울공화국의 변방사람으로 전락하는것을 막지못하지요, 당선돼도 낙선돼도 우리와 함께 섞여 살수 있는 진짜 우리지역사람 보내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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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8 21:39:19

    또  국방대 이전문제  노무현 대통령시절 안희정  이 그결정을 이끌어냈다는건 천하가 다아는 사실아닙니까?  폐일언하고  모름지기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이지역에서 처자식 데리고 시민과 섞여 살면서  지역실정을  몸소체득하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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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8 21:33:05

    거기다  논산에 내려와도  행사에나 얼굴을 내밀지  지역실정조차 잘몰라요 그래서 비서정치를 하는 것 같구,,.. 그리고  무소속 신분으로 어디가서 씨알이 먹히나요....이미 흘러간  한시절 속의  영웅입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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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8 21:32:54

    5선국회의원의  역량이 중요치 않은건 아닙니다,그러나  우리 지역국회의원은  국회에서 계룡시 분리법안이 상정됐을때  스스로  찬성 투표를 했고요,  호남고속철도 정차역문제가  대두될때  아무런 신경도 쓰지않아  역사도 명칭도 뺐겼구요, 탑정저수지 위 대둔산 댐두개가 막히는데도 무관심했구요, 국회의원 세번동안  탑정지 개발에  앞장선 흔적도  없잖아요, 지금 더욱  무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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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8 21:19:52

    김영일님. 뭔가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국비확보  ? 사람이 하는일입니다,  지역에 대한 애정  그리고 사업에 대한 이해  또  해당정부부처  실무자하는 책임자 를 설득하는일,이건  순전히개개인의 역량에 달린 일이지요,,  국비확보는 국회의원의 몫이라는 인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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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8 21:08:50

    황시장님 세일즈행정 기대됩니다.
    알토란님과 김영일님처럼 국비확보가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지역국회의원이 그래도 5선아닙니까? 나름 능력이 있을것같은데 그 능력을 이용해보시지요. 전임시장은 괜히 거리감을 두는바람에 결국 지역발전의 걸림돌이되지 않았습니까? 제발 두분이서 손잡고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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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8 19:40:25

    국비확보는 시장이가서매달린다고안될것이되는것이아닙니다 편집자는 이해를잘못하고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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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7 12:00:26

    제가 듣기로는 물순환형 수변도시 시범사업 선정 등 국비확보에 이인제국회의원의 지원이 컷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요?
    국비 확보는 국회의원 몫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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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7 10:50:46

    잘한다 황명선사또  화이팅 촌에서시장한던사람하고 다르지...t시민여러분투표하신거후회않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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