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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먹구구 도시행정 시민 관광객 불편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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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09-04 08: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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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촉사에서 탑정지 방향 진입로 .교통섬 에 가려 운전자들 지나치기 일쑤 지적, 민원잇따라도 해당과장은 들은바 없다.. 탁상행정 진수 보여..
 
논산시가 지난 5월경 준공한 관촉 도로확포장 사업중 관촉사 삼거리에 설치한 교통섬이 탑정저수지와 가야곡면 방향으로 향하는 진입로를 가려 오히려 사업시행이전보다 운전자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 신설한 교통섬 및 인근의 화단에 잡초만 무성한채 방치되고 있어 사업을 시행한 주무부서 담당 및 과장이 사업지역에 대한 사업취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시행된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물 이라는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굿모닝논산에 이를 제보해온 탑정저수지 상가번영회 서정환 대표의 말에 의하면 사업을 시행하기 이전에는 탑정저수지나 가야곡방향으로 향하는 운전자들이 관촉사 삼거리에서 탑정지로 행하는 도로 진입로가 시야에 들어와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교통섬을 설치한 이후 교통섬의 녹지공간 경계석 등이 진입부분을 가려 당황한 운전자들이 진입로를 찾지못한채 건양대 방향으로 직진하기 일쑤라는 것.
 
더욱 해당지점에 주의를 요망하는 점멸 신호등에 비보호 좌회전 표시가 있기는 하지만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교통점멸등에 탑정지 및 가야곡 진입표시가 덧붙여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지난 5월 사업준공한 해당지점의 교통섬에는 당초 잔디만 식재하도록 설계돼 있어 준공수개월 지난 현재에는 잡초만 무성하게 우거져 볼성사납다는 여론과 함께 시야를 가리지 않을 정도의 키가 작은 화초를 식재해 가꾸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런 굿모닝논산의 지적에 대해 담당부서의 한 직원은 동 지점 150미터 후방에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한 탑정지 진입을 안내하는 표지판 등이 달려 있다고 설명하고 현장 상황을 살펴 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당부서의 책임자인 해당과장은 문제의 현장에 대해 민원인들의 이의가 잇따르고 있는데도 처음듣는 이야기라고 말해 사업시행이후 현장상황 점검을 해본일이 없음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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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7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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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6 15:13:38

    지난주 금욜 지나가다 보았는데 교통섬의 풀이 깔끔히 제거 되어 있던데요...
    바로 시정된듯 하여 다행이고 말끔하니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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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6 10:15:27

    논산을 찾는 관광객,외지손님들이 보는시각은 좋지않다
    잡초뿐인 교통섬? 도로주변,  왜?  타지역운전자들에게 어려움을 주는지?
    불평이많아요.  82 시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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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6 09:30:12

    교통섬이 불필요한 것같습니다,  에산부풀리기라는 의문도 갖습니다,  책상머리 앞에서 서류상으로만  하니까 이런일이 생기는 거 아닌가요 ,, 새로운 시장님  빨리 시정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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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6 09:28:56

    아무도 눈여겨보징낳앗어요,모두 그러려니 햇어요,그러나 매우불편합니다, 바로잡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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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5 10:48:40

    담당부서 책임자 자질이 의심스러운데, 이렇게 되면 누가 고통스러운가?
    전문성이 없다면 직권남용하지 말아야지.
    담당부서 어떻게 할것인가?
    시 공무원들 대단하다.
    살림살이 잘못하면 누가 괴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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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5 08:25:02

    언제나 논산시 모든일이  바로잡혀 지ㅏㄹ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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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man2010-09-05 08:24:03

    논산  탑정저수지를 찾아가다  정말 큰일당할 뻔 했^습니다,  도저히 탑정지 쪽을 찾기 어렵더라구요  하루빨리 시정됐으면 ㅎ합니다,  그리고  화단도 너무 볼성사나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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