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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이말은 70연대 부락안길 지붕개량 새마을사업을 할때 나온 말 인데 지금도 사용하고 있고 실제 리.동에서 새마을 이란말은 어울리지 않으므로 관계기관에서는 상부로 건의해서 이시대에 맞는 말(새마음 .봉사대 .....등)을 건의 바람
시보조받아 하는일은 이런행사치러 상장주고 꽃다발증정에 똑같은 옷 맞춰입고,본인들 자화자찬식 행사란 생각이 많이 듭니더,,,이런행사가 꼭 필요한지 논산시민전체에 투표로 물어봅시다...?? 어째요. 제말이 맞지요..??
과연 새마릉회원들이 하는게 무엇인가? 시에서 협조받아 저런행사나하고 관광이나다니고 새마을인가? 흔마을인가?황시장도 정신챙기쇼! 선거의식하지말고 공명정대하게 시정을 잘이끌어가슈~~!면면을 보니까 시의원들도 선거의식해서 꼼짝도 못하고 참석들 하셨네?
항상 모이는 사람들의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