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보건소 오전 8시 30분부터 모든 업무 개시
논산시보건소가 근무시작 시간을 30분 앞당긴다.
논산시보건소(소장 김재형)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30분 빠른 진료와 민원처리를 위하여 근무시간을 08:30부터 변경하여 근무하기로 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논산시 보건소에서는 내과진료를 비롯한 각종 진료 및 예방접종 등 의료서비스 뿐만아니라 위생분야 및 의약관련 인허가 등 민원처리가 30분 빨라져 보건소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 동절기(11월~2월)에는 종전대로 9시부터 근무한다.
이는 지난 7월 민선5기 황명선시장 취임후 월례회의, 간부회의 등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전직원에게 전국에서 제일 친절한 도시만들기를 당부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시보건소에서는 시민이 만족하는 최고의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근무시간을 30분 앞당겨 08:30분부터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김재형 논산시보건소장은 “올해 보건소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성과가 있을 경우 전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서도 확대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논산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여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