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목사님이나 나나 당신이나 다 먹고살라고 선택한 직업.. 서로 찝어댄들 어쩔수없죠
자본주의의 현실이고 나 부터도 손해보는 일 안하는데 남이라고 다를까요??
남모라말구 내맡은일잘하고 내자리에 열심히 충실합시다
국회의원 ㅈ ㄹ 같어두 국민인 우리가 뽑았습니다 투표안하셨으면 말을마시구 ><
목사님!
왜 하필 이시기에 그런 현수막을..
정치에 신경쓰지마시고 신도들에게 올바른 설교나하시지요.
인생은 나그네 길 빈손으로 빈손으로 가는 길, 법정 스님처럼 무소유 ,
논산시민의 10%를 달라던 그 교회구나. 크 하하
대한민국 국민의 70%~80%가 모든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권력, 욕심,사욕에 어두어 종업원들에게 노예처럼 부리는 사장 회장들 눈여게 보시요,그리고 국회의원,시장,도의원 ,시의원,
오죽 우라통이 터지면 저렇게 했을까? 정치인들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세여..
대형교회들아!! 제발 차량운행 좀 그만하고 작은 교회를 생각하라... -상도덕-
국민의 혈세를생각하여 각성하세요.서로가 양보하는 미덕도있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