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명선 시장 국방대 세계최고 안보대학 육성 지원뜻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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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지난 10일 국방대학교 총장(육군중장 임관빈)이 국방대학교 이전지인 양촌면 거사리 일원을 현지답사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총장은 국방대 이전지인 양촌면 거사리 일원을 논산시장과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오종근 시국방대이전지원사업단장으로부터 현장설명을 청취했다.
현장설명 청취후 임관빈 국방대총장은 “새로 취임한 시장님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대승적으로 국방대와 논산시가 윈윈하는 마음으로 상호간 협조와 관심을 가져나갈 것”을 제안하자 황명선 시장은 “국방대학교가 세계최고의 안보대학으로 건립되고 논산시와 국방대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시관계자는 지난 6월 30일자 취임한 임관빈국방대 총장이 핵심간부 8명을 대동하고 이전지역을 전격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일로 국방대 이전사업이 청신호를 밝히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방문에 앞서 지난 6월 17일 국방대 교직원 30여명이 이전지와 논산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향후 국방대와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국방대 기본계획과 사업구역계 확정하여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하는 등 4개분야 17개 이전지원 사업을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국방대 이전지를 중심으로 국방문화타운, 연계체험관광벨트 등 인근복합생활공간조성 계획을 수립 국방 명품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방문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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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설명 청취후 임관빈 국방대총장은 “새로 취임한 시장님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대승적으로 국방대와 논산시가 윈윈하는 마음으로 상호간 협조와 관심을 가져나갈 것”을 제안하자 황명선 시장은 “국방대학교가 세계최고의 안보대학으로 건립되고 논산시와 국방대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시관계자는 지난 6월 30일자 취임한 임관빈국방대 총장이 핵심간부 8명을 대동하고 이전지역을 전격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일로 국방대 이전사업이 청신호를 밝히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방문에 앞서 지난 6월 17일 국방대 교직원 30여명이 이전지와 논산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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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는 향후 국방대와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국방대 기본계획과 사업구역계 확정하여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하는 등 4개분야 17개 이전지원 사업을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국방대 이전지를 중심으로 국방문화타운, 연계체험관광벨트 등 인근복합생활공간조성 계획을 수립 국방 명품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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