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논산에서 벌곡수락까지 거리가 멀어 누가 그리 많이 찿을지..? 내생애 먹고살기도 바뻐서 일년에 한번갈까말까한 수락계곡인데,, 제생각으론 그리 신경쓰지않아도 될듯하군요...? 한가하신 분들이야 매주찾아 등산도하고 구경하겠지만,,
일반 젊은세대들은 돈벌기바뻐서리 갈시간이나 있을지.,,,??
제3자의 눈으로 봐서 아무것도 문제될거 없는 기사인데,,사진이 모든걸 웅변해주는 것 같은데,,더 멀 필요로 하는지.. 꼴볼견을 지적하고 야여ㅛㅇ장 필요성도 말하고 기사가 나가는거 달갑지 않은분 말씀 같군요,,
굿모닝논산을 자주 보지만 어떤 기사는 기자분 의견 자체에 너무 편중되어있는 경향도 있는것 같습니다..자체 기사 필터링을 하시던지((x모씨라는것도 개인 1명의
의견일뿐 아닙니까?..공정성이나 대중성이 검증 된건가요?)) 아님 사심 없이
제3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기사쪽으로 써주셨으면 합니다..이기사 뿐만 아니라 요사이 너무 기사가 기자분 개인의견이나 사감에만 치우치는 느낌이 많습니다..
신문의 주체는 공정성이어야 합니다..지역일지라도~~
자연을 그대로 놔둬서 뜯어 고쳤남. 그라고 내방객들 죄다 돈은 완주쪽에서만 쓰고 가는건 워찌 되능겨...? 논산시는 그 뒤치닥거리만 하면 되능겨...?
자연은 자연은 그대로 나뒀구만 왜 만만하면 임씨따령여...???
임씨가 10년을 매주 다닌 수락으로 전국각지에서 몰려드는 등산객들은 안중에 없이 자신의 건강만 생각한 모양이지요,,, 야영장은 물론 볼거리 먹거리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