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1일부터 고지서없이, 전국 어디서든, 편리한 카드납부 시행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0월 1일부터 그동안 납세자 위주의 획기적인 수납서비스를 전면시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그동안 납세자는 고지서를 들고 은행에 방문하여 공과금전용수납기나 은행창구를 통해 납부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은행 CD/ATM에 현금카드나 통장, 또는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거주지역별로 지방세를 낼 수 있는 은행이 정해져 있어 다른 지역의 지방세를 내는 것은 더욱 어려웠지만 앞으로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신용카드로 지방세 수납이 가능하였지만 자치단체별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가 다르고 인터넷에서는 납세번호 등 입력사항이 많아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았던 것을 은행 CD/ATM에서도 국내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 납부할 때도 입력사항이 필요없도록 개선된다. 단, 은행에서 납부하면서 타사카드(방문은행에서 발급한 카드 외)를 이용할 경우 기기이용료 900원이 부과된다.
오는 10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하는 납세자 위주의 수납서비스의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세무과(☏730-3291)로 문의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www.wetax.go.kr)를 방문하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문의처 : 논산시 세무과 세입담당(☏041-730-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