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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종행)는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충북 속리산유스타운 청소년수련원에서 영농 4-H회원, 학생4-H회원, 지도교사, 4-H본부과 지도공무원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 자연체험학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4-H자연체험학습 행사는 첫날 상황극복훈련, 파워런게임, 공예실습, 왕전초교 4-H회 사물놀이 공연, 장기자랑, 횃불봉화식 행사 등이 이어져 팀워크훈련과 즐길거리, 4-H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튿날은 법주사 문화유적 탐방, 대청댐 관람, 허브랜드 견학 등의 자연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협동심․자치능력 배양은 물론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사고와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일조하였다는 평가이다.
4-H는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로 하여금 4-H회를 통한 단체 활동으로 지(지혜), 덕(마음), 노(기술), 체(건강)의 4-H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도덕적인 기초가 잘 닦여진 훌륭한 민주국민의식을 함양토록 하는 윤리적인 목적과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경제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과 생활방법을 배우는 실용적인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논산시에는 27개 초 중 고등학교 4-H회 783명과 영농 4-H회 27명 회원들이 농촌체험활동 등 농심 함양 교육과 풍물놀이의 전통민속문화 계승, 환경보전활동 실천교육과 현장체험으로 실천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처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과 기술기획담당(☏041-730-4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