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군보건소가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7월 1일부터 임신부 할인음식점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2일 유한식군수가 지정 음식점 대표에게 지정증을 수여한 후 군정사업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지정된 음식점은 조치원읍 서창리 약산쌈밥갈비(대표 신동순), 조치원읍 신안리 새서울돌쌈밥(조은분), 조치원읍 신안리 장원우렁쌉밥(문성길, 전찬성), 전동면 청송리 뒤웅박고을(이옥임), 조치원읍 침산리 석곡오리촌(최숙자) 5개 업소이다.
주요내용은 연기군에 주소를 둔 임신부에게 음식가격의 10%를 할인(가족동반 시 10명 제한)해 주는 것으로 방문시 임산부 수첩을 지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음식점의 참여를 유도하여 관내의 임신부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