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규 의장 시[市]와 의회[議會]는 수레의 양바퀴 ,조화 협력 통한 웅비논산의 기틀 만들자 기염.
제6대 논산시의회 개원식이 7월 8일 오후 2시 논산시 본회의장에서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단과 박희성 논산시노인회장 노혁우 논산경찰서장 민병교 논산교육장 박문화 도의원 이기범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과 관내 읍면 농협조합장 류제협 논산문화원장 당선자 등 기관단체장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이혁규 의장은 개원사에서 제6대 의회는 제5대 황명선 시장으로 대표되는 집행부와 수레의 두바퀴처럼 서로 손을 맞잡고 협력해서 논산시 번영을 이끌어 갈 공동의 책임을 부여 받았다며 시의회는 집행부와 협심 노력은 물론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로서 그 역할과 사명 완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황명선 시장은 새롭게 동반 출범한 집행부와 시의회는 개혁과 변화를 통해 논산을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시민의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합심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시는 시민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출해내는데 있어 언제나 시민 대의기구인 시의회의 의견을 존중 집행부와 시의회간 일체의 간극 없는 조화로운 논산시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또 위대한 논산번영의 새시대를 열어가기위해 이제는 지역정파간 계층간 불화와 갈등을 종식시키고 서로 존중하고 공경하는 화합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대동단결을 이끌어내자고 역설 했다.
한편 이날 이혁규 의장을 수장으로 한 제6대 의회 개원식에 참석한 한 시민은 13만 시민의 준엄한 선택으로 선출돼 새롭게 면모를 갖춘 의회가 그간 논산시를 쇠락으로 이끈 계룡시분리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들이 앞장섰던 과정들에 대해 낱낱이 백서를 만들어 시민들에 대해 공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지난 5대 의회가 간과했던 호남고속철도 정차역 . 탑정저수지상류 대둔산 댐조성 . 등 당면 현안에 대해서도 만시지탄이지만 현명한 대처 방안을 마련해 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는 특히 수도사업소 직원의 횡령으로 인한 손실액 30억원을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에 편성 시예산으로 메꾼 일에 대해 당시시장과 의원들이 일말의 책임을 지지않는것은 너무도 무책임하다고 말하고 후일을 경계하기 위해서라도 당금 의회가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 부분 변상이라도 받아내는 방안을 도출해 내야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출범한 논산시의회 의원 정수는 12명으로 이혁규 [3선/민주당 /의장] 박영자[2선자유선진당/부의장] 윤예중 [초선 /민주당 /운영위원장] 임종진 [ 초선/한나라당 /행정자치위원장]박승용[초선/한나라당 /산업건설위원장]김형도 [2선/민주당]김진호[초선/민주당]김영달[2선 /한나라당]이상구[3선/한나라당]이충열[초선/자유선진당]전형렬[초선/자유선진당]윤상순[초선/비례대표/민주당]의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