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전 고향 노성면에서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끝에 고향면장으로 취임한 이철주 노성면장
지난 1월 13일자 2009년도 논산시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면장으로 발탁됐거나 자리를 옮긴 이철주 노성면장 . 김영태 광석면장 , 성민예 부적면장 ,이연형 상월면장 , 이인휘 가야곡면장 , 임종우 강경읍장. 박노주 상월면장 등 관내 7개 읍면장은 이날 오전 각각 부임지 읍 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유관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특히 지난해 사무관 승진과 함께 성동면장으로 재직해 오다 고향 광석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영태 광석면장과 이번 인사에서 사무관 승진과 함께 자신의 출신지역 면장으로 발탁된 이철주 노성면장 이연형 성동면장 성민례 부적면장 등은 각각 가진 취임사에서 고향면장으로 일하게 된 감회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사무관 승진과 함께 성동면장으로 재직중 고향 광석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영태 광석면장
지난해 사무관 승진과 함께 논산시청 건축과장으로 재직중 전보된 박노주 상월면장 을 비롯해 이인휘 가야곡면장 임종우 강경읍장도 발로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시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오는 6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임성규 시장의 대 시민 공약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약속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