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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씨 치고는 괘나 폭근한 날씨였다
시골에 이렇게 많은 차량과 사람이 모이기는 드문일이다. 젊은 사람들은 도시로 떠나고 나이드신분들만 시골에 사신다고 걱정들하는데 이런 광경은 정말 고무적인 것 같다. 우리 농촌도 이런 축제가 활성화 되어 농가 수입도 올려주고 도시에 사는 시민들에게 좋은 구경거리도 되어 주고 일거 양득이 따로 없는 것 같아 흐뭇하였다.
지난주말 정말 즐겁게 보내게 했던 축제입니다 사람도 정말 많고 활기차더군요
이런 지역축제가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여기 가서 정말 즐겁게 놀았습니다. 근데...2000명이라니..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데... 뭐.. 여하튼 즐거웠구요.. 행사 준비하신 많은 공무원 그리고 양촌 주민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은 외래 관광객이 모였을까 축제장 가는길이 차가 막혀 고행길이었는데 재미 있었다. 볼거리도 많았고 특히 곶감과 관련된 곶감따먹기, 곶감깎기, 곶감주먹밥, 곶감 수정과 체험할 수있어 가족과 함께 즐겼어요 곶감축제 화이팅!
양촌곶감의 성공을 축하드립니다.면장님이하 부면장님 직원분들 그리고 축제위원장님의 노고가 큽니다.다시한번 노고에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양촌곶감축제 화이팅!
날씨도 너무 좋고,예상외로 사람도 많고 행사 준비도 잘 하셨더군요.
면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너무나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 한것 같은데 정치 할려는 분들이 눈에 뛰네요.
열심히 뛰셔야죠. 참석 해 주셔 감사 하구요.그러나 행사 기간중 날씨가 춥지 않아야 될터인데...이번엔 은정자 쪽인가보네유.
논산 인터넷 신문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