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9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지난몇일전에는충남도감사중에도행사에참석했다고박수좀쳐달라고모시의원이말했는데 이장단연찬회에서
비교된다.비교돼..내가 알기로는 송영철.송덕빈도의원님 두분다 다음 시장선거에 출마하시는 걸로 아는데..왜이리 비교가되냐..송영철도의원님은 본분은 잊은체 표나 얻으려는 정치꾼의 모습같고...송덕빈도의원님은 도의원으로서의 최소한의 본분인 본회의에 참석하는 정치인같고..참나..내 이래서 한나라당이 싫은거다..
시장감투에 눈이멀어서 오직그일많 하는분 걱정입니다
비평가님!!! 냄새가 나 ~
비평가님은 무언가 착각 하시는거 같군요.굿모닝이 지적하는거는 의원이 자기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기사화한건데 착각 하신 모양이군여,그런기사도 못쓴다면 당신이 말하는 언론의 사명이 아닌가 싶습니다.우리는 굿모닝의 역할을 기대합니다..굿모닝화이팅!!!
지역 현안을 챙기는것은 지방의원들이 할일인데 그것을 비판하는 기자님에 성향이 너무 치우는것이 아닌가? 그것 보다는 잘몿된 지역 현안과 시정을 비판하는 언론의 기능을 발휘하는것이 지역 언론의 사명이라고 생각됩니다 객관성 있는 언론의 순 기능을 굿모닝논산은 발휘 하시기바랍니다.
덕빈이 아저씨다. 수박농사, 상추농사에 도정일까지..바른 생활 의원님입니다.
굿모닝논산 속시원한 기사 감사합니다!
이미지정치로 먹는 인간들은 절대로 뽑아주면 안됩니다. 몇년전 모병원에서 논많고 산많은 동네 시장님이 저희 어머니 손을 두손잡으면서 힘들고, 억울한일 있으면 시청으로 오면 해결해준다고.......하더니, 몇번을 찾아가도 문전박대하는 이미지 정치인들 물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