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상 사업비 3억원 영달.권역발전 기금 1천만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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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1호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인「황산벌권역」이 전국 40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실시한 제1단계사업(2007년~2009년) 중간평가 결과, ‘장려상’을 수상하게됐다.
이에 따라, 권역발전기금 1천만원과 논산시에 3억원의 상사업비가 배정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중간평가에서 황산벌권역은 지역자원인 표고버섯 등의 농촌자원을 적극 발굴, 표고버섯 재배사 등 소득기반 시설을 신축하여 소득을 창출하였고, 행복둥지(그린투어센터), 주말농장, 소류지 생태체험장 등 대도시가 인접한 지역 관광자원을 개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단계부터 지역주민과 지자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구성,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주민역량을 한 단계 향상시켜 사업의 성공적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황산벌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연산면 연산리와 신양리, 신암리 등 7개 행정리에 2007년~2011년까지 69억 5천여만원이 투입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2. 29(금)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권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