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한 국화 3천여 점 전시로 시민과 함께하는 오감충족 국화전시 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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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10. 22~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강경발효젓갈축제에 작품작 500, 화단국 및 기타 2,500점등 3,000여점의 국화꽃을 전시, 시민들의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대규모 국화 향으로 가을을 살찌우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 초부터 국화재배를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국화전시를 위해 광석면 이사리에 재배시설을 갖추고 현애, 다륜대작, 형상작, 석부작, 목부작, 입국, 달마작, 복조작, 분재작, 화단국 등 3천여 점을 길러냈다.
특히 강경젓갈축제와 다양하고 아름다운 국화를 전시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포토존을 조성,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강경발효젓갈 축제가 고급 마케팅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윈-윈 전략을 전개한다.
이와 관련 700여㎡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국화전시뿐만 아니라 이색박 터널과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로 유혹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국화는 실내조경과 어우러져 가을정취를 연출해 생활원예 기술보급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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