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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함과 명예에만 우선하지말고 시민을 위하는 시장과 의원이 되시기를 부탁합니다.오늘 가야곡 병암리에 자원봉사 인원이 수백명인데 논산시장 이하 직원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고 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도 한 명도 보지 못했고 000교수님과 000도의원님만 보이고 있더군요.
최소한 수해가 그렇게도 심각한데 그보다 더 급한일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시정을 책임진 시장과 의원들은 수해현장에서 땀흘리는 봉사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적극적인 수해복구에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그분은 감투를 좋아 하시잔어요.
서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젊고 의욕있는 후배들을 위해 물려줘야
그리고 으회에서의 역할론과 더크게 일할수 있지 않을까..
자리에 연연하다보면 쫀쫀해 보일수 있다. 큰그릇은 크게놀줄알아야 크게 되는법?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시의회 의장의 자리는 막중하네요 굿모닝논산의 지적이 틀린 말이 아닌것같습니다, 의장님의 결단이 있을줄 믿습니다,
명예가 중요하냐! 시민을 위해 충성봉사하면 그만이지
냅둬유~~
내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