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무재칠시[無財七施] 주제로 한시간여 동안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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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논산시의회의원을 역임한 인터넷뉴스 굿모닝논산 김용훈 발행인이 7월 8일 오후 2시 부적면 노인회[회장 김영운]가 주최한 노인대학에 참석 1시간여 동안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무재칠시[無財七施] 등 불가의 기르침을 주제로 1시간여 동안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김영운 노인회장의 초청으로 강대혁 전 논산시의원 과 함께 강론에 나선 김용훈 발행인은 "헐벗고 굶주리지않는 한 그 나머지 세상사는 모두 마음정할 탓" 이라 강조하고 아무것도 지니지 않은 사람도 이웃을 위해 베풀수 있는 일곱가지 [무재칠시[無財七施/화안시[和顔施] 언사시[言辭施] 심시[心施] 안시[眼施]상좌시[床座施]방사시[房舍施] 에 대해 뜻을 풀어가며 강론을 펼쳤다.
강대혁 전 의원도 이어 강론에 나서 한국역사를 주제로한 강의를 펼쳐 노인대학을 가득메운 80여 명의 어르신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원태 충청에너지 회장도 이날 강론에 참석 어르신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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