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부적면 부황3리 경로당 준공식이 7월 3일 오전 11시 부황리 3구 경로당 신축 현장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김영운 부적면 노인회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송덕빈 충남도의회 농수산경제위원장 전유식 김선일 오세복 시의원 황명선 건양대 교수 백성현 전 이인제 의원 보좌관 김용웅 충남발전연구원장 박기웅 부적농협조합장 을 비롯한 내빈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총사업비 7.600만원[자담 2600만원/시비5천만원]을 들여지난 3월 착공 이날 준공한 약 26명의 벽돌 평슬라브 지상 1층으로 건립된 경로당은 마을 노인들의 휴식공간 및 주민 복리를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날 김선경 새마을 지도자의 사회로 진행된 준공식에서 김용기 리장은 기존의 노인회관이 지난 83년도에 건립된 무허가 건물로 노후돼 마을 어르신들의 불편을 초래해 왔으나 시의 예산지원에 힘입어 아담한 경로당을 마련하게 됐다며 경로당 건립을 위해 애써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김선일 시의원은 축사에서 시비지원으로 갖게된 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듫을 위한 편안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마을 주민들이 동 시설을 잘 가꾸어 달라 당부 했다.
한편 이마을 출신 김용웅 충남발전 연구원장이 준공식에 참석 대형 냉장고 1대를 경로당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