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1부]강경FC[2부]우승 준우승은 놀뫼[1부]가야곡[2부] 3위 동오.하상[1부] 노성 선우회[2부] 최우수선수에 김내영 김용대선수 감독상엔 우종구 양효승 씨. 1부 결승 광석 놀뫼 막판 까지…
논산시 축구연합회 「회장 윤충제」가 주최 주관한 제7회 클럽대항 축구 대회가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논산중학교 및 강경정보상고 등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강경 FC등 논산시 관내 34개 팀이 참가한 이번 클럽대항 축구대회 이틀간의 열전 끝에 광석팀[1부」과 강경FC[2부」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우승팀과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놀뫼「1부」와 가야곡 축우회「2부」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공동 3위에는 동오 .하상「1부」팀과 노성.선우회 「2부」 팀이 각각 차지했다.
영예의 최우수 선수상에는 김내영「1부」김용대「2부」선수가 선정됐고 우수 선수에는 안영일 「1부」선수와 서형성「2부」가 선정돼 수상했다. 김독상에는 우종구「1부」양효승「2부」씨가 각각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대회 첫날인 27일 오전 개막식에는 임성규 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김영달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이상구 시의회 부의장 등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이 자리를 함께 했고 지난 6월 25일 비례대표 시의원직을 승계한 박영자 의원이 시의원 직 승계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 인사들의 환영을 받았다.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6시경 논산중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 대회 1부 결승에서 광석 팀과 놀뫼 팀이 막판 까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벌린 끝에 1대1 로 본경기가 종료됐고 10분간의 연장전에 이은 승부차기 끝에 광석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심판의 반정에 불복한 일부 선수들의 항의로 고성이 오가는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으나 곧바로 화해하는 등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오후 7시를 넘겨 경기가 종료 된 후 윤충재 축구연합회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황명선 건양대 교수 강인환 야국협회 회장 강영수 부창동 체육운영회장 등이 나누어 우승팀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 것으로 염천폭양 무더위 속에서 치러진 열전 이틀간의 대회를 마무리 했다.
이날 윤충재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클럽대항 축구대회가 횟수를 거듭하면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은 회원 클럽회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의 덕분이 치하하고 축구를 통해 다져진 화합과 협동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자고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