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일부터, 맹꽁이, 두꺼비는 물론 희귀종 ‘금개구리’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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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에서 7번째 지구사랑환경전시회( 개구리특별전“왕눈이는 어디에”)를 준비하고 있다.
우리들과 친근한 매체를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려는 목적으로 열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토종개구리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환경전시회로써 참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등은 물론, 희귀종 금개구리도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연무읍의 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논산과 계룡의 희망하는 초등학교에서 7월 1일(수)부터 12일간 순회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단체관람은 사전 예약을 해야 된다고 한다. 기타 전시관람에 관련된 문의는 늘푸른나무(☎736-122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