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성시화[聖市化]운동본부[본부장 정헌욱 순복음교회 목사]가 주최한 6.25상기 59주년 한반도 평화와 논산시 발전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6월 25일 오전 7시 논산시 취암동 놀뫼프라자 4층 대연회실에서 개최 됐다.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국회의원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오인서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장 홍의식 6.25참전전우회장 강대희 재향경우회회장 박종철 재향군인회장 을 비롯한 내빈과 윤석일 목사등 관내 목사 교역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조찬기도회는 양촌 장로교회 전광수 목사의 성경봉독과 연산제일감리교회 정문식 목사의 크고비밀한 일을 주제로한 설교에 이어 이영재 목사[함산승리교회]윤석일목사[강경제일감리교회] 윤용진목사[육군군종참모] 의 나라와 논산시 번영을 위한 특별 기도로 이어졌다.
내빈으로 참석한 임성규 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김영달 시의회의장은 민족적 비극인 6.25발발 59주년에 즈음해 나라의 평안과 논산시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도회를 마련해준 정헌욱 본부장 등 관계자들에 사의를 표하고 "세상이 비록 편안하도라도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태롭다"는 고사를 인용 유비무환[有備無患]의 마음자세를 견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서는 음악원 교회 김승 목사가 손수 섹스폰을 연주하는 특송 순서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