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빚 213억 전년대비 100억 증가...채권액은 74억.공석중인 의회 윤리위원장에 이계천 운영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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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는 6월 22일 오전 10시 시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117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6월 26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의회는 이날 박천문 논산시청 자치행정국장으로부터 2008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에 대한 세입세출 결산승인에 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박천문 자치행정국장의 제안설명을 통해 논산시의 채권 현재액은 74억2.241만원인 반면 채무액은 전년도 122억 4.600만원에서 100억원이 증가한 213억8.040만원인것으로 알려졌다.
의회는 또 공석중인 시의회 윤리위원장에 이계천 운영위원장을 선임했다.
의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 에는 예결특위 제2차 회의를 열어 2008년회계년도 예비비지출 승인의건 2008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의하고 24일에는 조례 및 일반 안건 심사에 이어 2009년도 방역대책 보고청취 2009년도 재난 재해 대책 상황보고를 청취한다.
25일에는 2009년도 주요업무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2009년도 대규모 사업[10억이상]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한다.
마지막날인 28일에는 집행부가 상정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결정하고 2008년 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08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다룬다.
김영달 시의회 의장은 인삿말에서 국방대의 이전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를 이끌어낸것은 13만 시민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쾌거라며 시민들에 감사의 뜻을 표[表] 한뒤 이제 국방대의 안착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라 말하고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각종 재해 재난 예방과 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해줄것을 당부 했다.
이날 임성규 논산시장은 이례적으로 국방부청사앞에서 국방대 원안이전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했던 김형도 시의원에 대해 박수를 보내자고 제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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