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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보건소(소장 한정현)는 지난 6월 8일(월)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64회 구강보건의 날에 즈음한 어린이 치아사랑 한마당으로 치아사랑 인형극공연과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36개소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어린이집원생과 학부모, 교사 등 1,283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백설공주와 숲속치과학교라는 주제로 공연한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동화주인공 캐릭터로 등장 시켜 관람하는 아동들에게 흥미로움과 바른 양치 중요성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 있었다는 평가를 얻었다.
공연을 참관한 모 어린이집 김모[34]원장은 아이들의 구강 교육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흡족해 하기도 했다.
공연과 함께 마련한 치과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충치 세균 관찰, 치카 치카 바른 양치, 치아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전시, 치아사랑 포스터 공모 입상 작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을 하도록해 부모와 함께 자녀의 구강관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이모 [부창동 38세)씨는 어려서부터 바른 양치질 습관은 중요하다며, 바른 양치 체험과 동화 속 백설공주와 숲속치과 학교 인형극을 통하여 부모와 아이들이 구강관리에 실천이 향상 될 것이라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논산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취지는 어려서부터 올바른 양치질 습관과 치아의 중요성을 어려서부터 인식시키기 위함이었고 앞으로도 논산시에서는 어린이들의 충치 예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