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교육청(교육장 임영우)은 5월 30일(토)부터 6월 2일(화)까지 전남 여수일원에서 개최된 제3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2, 은4, 동4개를 획득했다.
메달 획득 현황은 ▲금메달2 △인라인롤러 남중부 E15,000m 정원준(가야곡중3) △인라인롤러 여중부 E15,000m 임미경(가야곡중1) ▲은메달4 △인라인롤러 여중부 E15,000m 김미진(가야곡중3) △인라인롤러 T300m 이가람(가야곡중2) △인라인롤러 EP10,000m 김미진(가야곡중3) △인라인롤러 1,000m 이가람(가야곡중2) ▲동메달4 △인라인롤러 여중부 3,000m계주 김미진(가야곡중3), 이가람(2), 임미경(1), 문은주(2) △육상 계주 박병권(연무중앙초6) △씨름 용장급(55kg이하)홍 준(반곡초6) △탁구 윤레지나(논산중앙초5) 등이다.
논산교육청의 주력 종목인 인라인롤러는 이번 대회에서도 역시 효자종목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금2, 은4개 메달이 모두 인라인롤러에서 쏟아졌다.
특히 인라인롤러 여중부(가야곡중) 계주팀은 예선경기에서 공식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기량이 월등하였지만 결승전에서 동메달에 머물러 아쉬움이 컸다.
이번 대회로 탁구, 육상, 씨름 등 많은 종목에서 꿈나무 신인들의 기량이 발굴되었고, 논산.계룡지역 체육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임영우 논산교육장은 대회기간 내내 경기장을 순회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냈고, “논산.계룡을 대표하여 선전해 준 모든 선수와 임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고, 앞으로 학교 체육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사진 : 제38회전국소년체전에서 영광의 메달을 수상한 인라인롤러 선수들(나주 인라인롤러종합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