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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겨울에 얼어죽나보죠? 햐~ 그럼 수질정화가 목적이 아니고 내년에 다시 심어어야 하니 일자리 창출에는 기가 막힙니다...역시 !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부레옥장이라~~~?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위암 걸린 사람한테 소화제 먹이는 꼴이지...
부레옥잠이 사계절 자라는 열대지방에서는 골칫거리 잡초인데 이를 퇴비로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속도로 번식을 하죠, 한 개체가 1년에 300개 정도로 번식한다니 놀랍죠.그런데 추워지면서 모두 얼어죽었었죠. 우리나라에선 노지월동이 안되니....그러나 그건 참 다행스러운것이죠,만약 월동이 가능하다면 아마도 모든 연못과 저수지를 뒤덮어서 심각한 문제가 될것이거든요. 세계 10대 문제잡초중의 하나거든요. 열대지방에선 수로와 저수지 취수장을 막는 골칫거리거든요 네이버 정원생활이야기에서 퍼온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