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배석희 부시장 손병문 단장 등 상경 국방부 김광우 시설 기획관 국방대 이서영 기획조정실장 면담. 지난 5월 19일 국방부측 이전계획발표 후 군 시설 퇴출 등 논산시민 반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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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박상묵 국방대 부총장 김광우 국방부 군시설기획관 등 국방관계자 일행이 논산시를 방문 국방대학교의 논산시 이전계획과 관련 4개교육기관중 안보과정 및 석.박사 2개 교육과정을 서울에 잔류시킨다는 사실상 일부 이전 방침을 밝힌데 대해 논산시를 대표한 배석희 부시장 손병문 국방대이전지원사업단장 서형욱 과장 등은 5월 22일 오전 9시 20분 국방부를 방문 논산시는 국방대학교의 현행 조직상 전 기관의 논산시 이전이 논산시의 확고한 입장임을 전달했다.
이날 배석희 부시장 손병문 단장 등은 국방부 시설기획관실에서 김광우 국방부시설기획관 이서영 국방대 기획조정실장 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논산시의 공식입장을 전달하고 지난 5월 19일 국방당국의 일부교육기관 분리이전 입장 표명을 전해들은 논산시민 사회는 극심한 분노에 휩싸이고 있으며 그간 상호 선린관계를 유지해온 육군훈련소 및 노성항공학교 퇴출 움직임이 일렁이고 있다며 논산시민들의 군 당국에 대한 불신감을 설명했다.
이들은 또 논산시민들은 국방대학교 전 기관의 이전이 아니면 수용할수 없다는 강경입장에 더해 국방대 분리이전 계획에 대한 항의의 수단으로 육군훈련소 입영장정에 대한 입소저지 야외훈련교장 통로 차단과 육군항공학교 항공기 이착륙 저지 등 초강경 투쟁으로 비화될수도 있다는 것이 논산시민사회의 여론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논산시 측의 입장을 전해들은 김광우 국방부 시설기획관 이서영 국방대 기획조정실장등은 오는 6월 3일경 국방부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들이 다시 만나 협의하자는 입장을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산시 국방대 조기이전촉구 범시민연대측은 오는 5월 25일 오후 2시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논산시 관내 1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모여 이에 대한 논산시측의 최종입장을 조율할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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