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0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안오는것 같은데요 석박사면 연구쪽이라 비용쪽으로 엄청큰 비중을 차지 할것 같은데 안온다는 소리는 또 먼지 ㅠㅠ
국방대 유치에 왜 삼천포로 가나요. 계룡시 아쉅지만 분위기파악. 상황을 모로고 꿈을 꾸고 있나요. 일머리를 알아야지요 삼창씨.
다음은 뭔가요. 시장님은 뭔가요. 후속대안없나요. 어디로 가나요 사전 시리오로 즉시 대안이 발표돼야 하는것 아닌가요. 주먹구구 인가요.치밀한 사전 계획은 없나요.
외양간 고치나요.말로만 인가요. 행동은 2사람만 하나요.모든게 궁금해요.
예전과 같은 논산(계룡+논산)이면, 얼마나 좋을까?
또한 계룡시와 국방대 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좋겠다.
그냥 봐서는 멀쩡한데 하는 일을 보면은 저런사람이 어떻게 되었을까?
걱정되는 분들이 우리논산에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 한심한 일이다
등신들이 아닌 주변이 됐으면 좋겠다
말 못하는 사람들 거기다 왜 앉쳐놓은 겁니까?
그런사람들 다음에는 안나타게 하세요 제발
5월 19일 참석하신 분들이 하신 말씀좀 시민들에게 공개하라
의원들 실력과 열정을 평가하여야 한다 말과 행동이 같아야?
국가의 정책을 뒤집어 버리는 일명 '조선삼일공사: 조선조정에서 하는 일만 삼일이
멀다하고 바뀐다는 말이죠..예나 지금이나 확실한 전통이군요,,내 어릴적 논산은 풍요롭고 충남 아니 전국에서 알아주는 지역이었습니다. 논산시민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그런 줏대없는 국방부 관계자들 아가리 닥치고 니들끼리 호의호식하면서
잘먹고 잘살아라..논산시민이 그리 녹녹한 사람들 아니란 말이다,,시절잘만나
전세가 역전된 현실이 개탄스럽고, 통탄스러울 뿐이다.일부이전 절대불가!!!
지역시설단 그런 국사시설은 국방대학교오면 .사정사정 논산에 이전케 해 달라고.
당면일은 원안대로 아니 법대로 찾아오는 것 입니다. 가지치지말고 원안대로 갑시다. 지도자님들 결집해서 국방부로 처 들어 갑시다. 다소 과격하더라도 행동를 통하여 결론을 실행을 마감을 그리고 권리를 도출합시다.
원안대로 있는그대로 국방대는 이전되어야 합니다. 2011년 지역시설단 설치예정 ..이걸믿으라고 하는말인지...국방대는 확정된것도 뒤집는데 이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국방부 기획관에게 말해주세요...하신말씀에 덧붙여 육군훈련소,항공학교 없이도 잘살수 있으니까 이전해 가라고요...교수하시고 싶으신 분들만 내려오라고 하시고,,못내려오시면 다른분 모시면 간단히 해결될일을...어찌 중이 절을 보고 오라가라 한단 말입니까...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말입니다..온전하게 국방대 이전을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