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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지사장 강해신) 논산그룹역(역장 권선상) 놀뫼봉사회는 실질적으로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는 농촌사랑 프로젝트 2탄, “물놀이와 함께하는 포도수확체험행사”를 5월 17일부터 시행한다.
지난 딸기수확체험을 실시한 농촌관공 영농조합법인(회장 성효용)에서 주관하며 “포도 품종은 델라웨어로 출하는 5월 중순부터이며,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천적을 이용하여 재배한 친환경 포도수확체험과 포도주 만들기, 천연비누만들기와 각종 이벤트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중식으로는 잔치국수를 준비하고 시식행사로는 포도주 시음 및 딸기인절미 시식을 마련하였다.
가족단위 체험객이나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체험학습으로 안성맞춤이며 행사비는 서대전 기준 어른 14,700원(10인이상 단체 14,100원), 어린이11,700원이며, 중식은 별도로 잔치국수는 3,000원이다.
행사일정은 5월 17일[2부 병영축제(일)], 23일(토), 6월 13일(토), 27일(토)걸쳐 실시하며, 평일에도 40명 이상이면 언제라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및 접수는 논산역(041-732-7273) 또는 다음 카페 논산그룹역(http://cafe. d -aum.net/nonsanstation)에서 받고 있다.
또한, 6월 13일 행사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행사에는 양촌의 시원한 계곡물과 다슬기 잡기, 수상 자전거를 연계시키는 상품을 출시한다.
논산그룹역장은 “1사1촌 활성화를 위해서 논산시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며 매실, 복숭아, 사과, 배, 고구마, 곶감 등 연중 농산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농이 함께 호흡하는 1사 1촌의 새로운 모델을 세울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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