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원 재경향우회 부회장 1인시위 두 의원 찾아 재경 재향 논산인 하나된 마음으로 반드시 국방대 조기이전 관철될것 위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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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의 분리이전을 반대하고 국방대 소속 전 기관의 조기이전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들어간 송덕빈 도의원 김형도 시의원에 대한 재향 재경 논산시민들의 위로 방문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5월 11일 상경 용산경찰서에 국방부 앞 에서의 1인시위 신고를 한뒤 무기한 장기농성에 돌입한 두 의원의 농성 현장에는 12일 오전과 오후 재경향우회부회장인 아이플래닝 그룹회장 및 향우회 관계자들이 두 의원을 찾아 위로 격려했다.
이날 오전부터 장동순 논산사무소장과 직원 국방대이전지원사업단 서형욱 과장 등 이 역시 두 의원을 찾아 건강 상태 등을 체크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충남도에서도 송덕빈 농수산경제분과위원장이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해듫은 도청과 의회 간부들이 격려차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두 의원에 대해 위로 방문차 현장을 찾은 남상원 재경향우회 부회장은 시민들의 국방대 조기이전을 관철시키기 위해 농성에 들어간 두 의원의 남다른 지역사랑의 의지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고 재경 논산시민들도 두 의원에 대한 위로 방문을 통해 논산인들의 한결같은 고향애를 드러내 보일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논산시민사회도 국방대 전 기관의 조기이전을 관철 시키기위해 농성에 돌입한 두 의원에 대한 위로 격려 방문을 통해 논산시민들의 강고한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5월 13일 오전 6시 임성규 논산시장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오세복 이계천 시의원 최의규 논발협회장 김인규 수석부회장 손병문 논산시청 국방대이전 지원 사업단장 구본선 하헌수 사무차장 남윤자 여성단체 협의회장 이창구 자원봉사센터소장 등이 두 의원에 대한 위로 방문을 위해 버스편으로 상경길에 오른것으로 알려졌다.
두 의원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용산 국방부 청사는 용산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송덕빈도의원은 정문 앞에서. 김형도 시의원은 정문 우측 의 서문앞에서 농성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국방부 측은 두 의원의 1인시위와 그를 위로 방문하는 인사들의 동정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수시로 두 의원의 움직임을 체크하는것으로 알려졌고 농성 모습을 촬영하는 기자에게는 두의원의 농성 현장이 군 시설 입구인 점을 들어 사진촬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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