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뫼신문이 지난 4일 제2대 대표 취임식을 갖고 제2의 도약기를 맞게 됐다.
놀뫼신문은 이날 오후2시 본사 회의실에서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임영우 논산교육장, 김인규 놀뫼새마을금고 이사장등 관계인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최광락 대표 취임식을 가졌다.
최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3년간 신문의 기틀을 다진 서정우 전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임기 동안 신문의 창간 정신을 잊지 않고 지켜갈 것을 약속했다.
이웃의 정겨운 소식을 전하며, 독자의 사랑을 받는 신문, 또 시민의 아픔을 전하는 지역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대표는 논산시 족구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주관하는 한편 시민기자 제도 활성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대표는 논산광석농협조합장과 광석면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있다.
[기사 놀뫼신문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