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8일 오후 3시, 7시 2회 공연, 관람료 무료- 유쾌, 상쾌, 통쾌 2008 문화계 최고 작품‘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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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8일 지난 2008년 한 해, 문화계 최대 이슈였던 '연극열전 2'의 최고의 흥행 레퍼토리 작품 '늘근도둑 이야기'를 논산문화예술회관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09 지방 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 일환으로 마련, 논산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공연을 가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늘근도둑 이야기’는 두 늙은 도둑이 노후대책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 탕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009년 연초, 새 대통령의 취임 특사로 감옥에서 풀려난 후, 권위 있는 ‘그 분’의 미술관에 몰래 숨어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작품은 매회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과 재미로 관객들에게 뼈있는 시대 풍자를 한다. 2009년 공연에서도 국토해양부장관 부동산 투기사건, 용산 화재 참사와 관련된 법무부장관의 이메일 사건, 미네르바 구속사건 등 최신 시사 이슈를 작품 안에 녹여낸다. 또 강신일, 문성근, 박광정, 명계남, 유오성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통쾌한 웃음을 선사한 박철민, 유형관, 정경호, 전배수 등 기본 멤버 외에도 박준서, 최재섭, 진선규 등 새로운 얼굴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일자 : 2009년 5월 8일(금)공연장소 : 논산시문화예술회관
공연시간 : 오후 3시, 오후 7시 (2회)공연시간 : 1시간 40분작
이상우연출 : 김지훈공연문의 : ☎ 041-730-4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