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각 개개인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정치인들과의 결부는 오해입니다.
순수한 부창동체육회원님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자금과 후원으로 마련하여 동사무소 직원들과의 협조로 시작되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잔치집에 찿아오는 사람들 말릴수도 없고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논산!!! 제발 이제 그만 놀고, 먹고사는 고민 좀 합시다. 정치인들이여!! 제발 좀 바람 좀 넣지 마세여!!
논산시 경제는 어려운데 도데체 무슨행사가 많은지.... 누굴 위하여 종을울리나....농촌는바쁘고 일손도 없는데......돈쓸데가 그리없는지........휴...한숨만 나온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