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우이웃에 200만원 .100만원은 체육꿈나무 육성위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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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전 롯데벡화점 내 롯데화랑에서 제자들과 함께 개인전을 연 논산교육청 임영우 교육장이 자신의 전시회 수익금 300만원을 소외계층과 체육꿈나무들을 위해 기탁한것으로 알려졌다,
소나무를 그리는 화백으로 유명한 임 교육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수호천사"성금으로 200만원 .논산.게룡지역의 체육꿈나무들 들을 위해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임영우 교육장은 지난 40년간의 교직생활 동안 소나무 그림만으로 7번의 개인전을 개최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