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행소장 -농번기 농기계 안전사고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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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구의 노령화와 농촌 인력부족으로 인한 인건비상승, 기계화 영농의 지속으로 농기계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어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100회에 걸친 대장정에 들어갔다.
특히 농기계순회수리반은 ▶ 수리점에서 거리가 먼 오지마을과 ▶ 고장원인과 정비수리기술 및 안전운행 요령 중점 교육 ▶ 농기계 부품센터 병행설치로 원활한 부품공급 ▶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과 교통안전 운행교육 병행실시 ▶ 방치농기계 제거 홍보로 농촌환경 오염요인을 감소시키는데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수리가능 인력은 농기계교관1명 농기계수리요원 2명등 3명의 수리반을 구성하고 순회수리 봉사차량을 확보 운영하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이앙시기와 맞물려 본격 농기계순화수리 일정을 발표했다. 4월△24일 채운 용화 △27일 취암 덕지2 △29일 부창 등화1리이며 5월 달은 △1일 연산 장전3 △4일 부적 반송1 △6일 연산 관동2△8일 벌곡 도산1△11일 양촌 임화2△12일 은진 방축2△13 일 가야곡 삼전1리 순이다.
특히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에 따른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야광판 부착과 도로안전운행 요령 등 현장교육을 통해 홍보하여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