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흥수 연산면장 대추제일고장 가꾸기 전국최고 음식특화단지조성 전원주택 공급 통해 2010년 연산면민 1만명시대 추진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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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 유적지관리소장 에서 지난3월 연산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유흥수 연산면장이 2010년 1만명 연산면민시대를 연다는 웅대한 포부를 밝히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79년 공직일선에 투신 충남도청 예산담당관실등 주요부서에서 기획실무를 익혀온 유흥수 면장은 지난 2008년 논산계백장군 유적지관리사무소장으로 발탁돼 군사박물관을 관광명소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온 끝에 충남도청으로 복귀한 한찬동 면장의 뒤를 이어 지난 3월 연산면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한 투융자 심사의 활성화방안" 이라는 연구논문으로 한남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리만큼 상당한 행정역량을 지닌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유흥수 면장은 황산벌에 개태사 오골계 돈암서원 대추 등으로 유명한 연산면의 역사적인 연원과 사통팔달의 지형적인 조건. 산자수려한 풍광 등에 비추어 새로운 연산면의 중흥기를 이끌어낼수 있다는 판단아래 2009년도 상반기중 특수시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유흥수면장은 전국대추시장의 유통물량 40%가 거래되는 연산대추의 명품화 전략을 수립하고 2010년부터 2015년까지 30만그루의 대추나무 심기운동을 전개하는 외에 대추의 고품질화를 위한 대추의 가공 [건조]저장시설의 현대화 와 전국 최초의 대추연구소[시험장] 건립을 위해 충남도에 총사업비 6억원중 도비 3억원의 예산지원을 건의해 놓고 있다,
그는또 1만명 연산면민시대를 연다는 원대한 계획을 수립 .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준비단계를 거쳐 2015년 이를 실현한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놓고 있다,
유흥수 면장은 이를 촉진하기위해 전원주택의 공급량 확보를 위한 택지개발을 적극유도하고 퇴직자 출향인사 등을 상대로 연산면에서의 전원생활을 권장하고 있으며 출생 및 전입가정을 스스로 방문 연산면으로의 전입을 환영하고 불편해소에 주력하고 있는가하면 전입신고를 하지않고 연산면에 거주하는 주민에 대해서도 전입신고를 적극 권유하고 있는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유흥수 면장은 연산면 연산리 사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식업소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착안 연산면 연산 1.2.3리 신양1.2리 신암 송정1`.2리지역일원을 한우 순대 오계 도토리묵 대추떡 등 토종음식 의 특화단지로 조성해 인구유입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유흥수 면장은 지역을 변회시키는 이러한 원대한 계획의 실현을 위해서는 관내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가 필수적이라 보고 이흥래 리장단장 윤석진 주민자치위원장 박희정 새마을 면 협의회장 한필례 부녀회장 등 지역의 리더그룹과도 잦은 회동을 갖고 연산면 중흥계획을 설명 , 지역 주민들의 전폭적인 협력을 이끌어낸것으로 알려졌다,
백인필덕[百忍必德;백번을 참으면 반드시 덕을 본다]의 좌우명아래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한다" 는 신념으로 30여년 공직생활에 충실해온 유흥수 면장은 자신은 언제 연산면을 떠날는지 알수 없으나 실현가능한 연산중흥의 계획을 수립 .첫삽질을 하고나면 누군가에 의해 마무리 되지않겠느냐며 연산면은 기회의 땅이자 발전의 기대가능성이 가장높은 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이름이 유흥수로 성을 빼면 이름은 백제의 3충신인 흥수와 같은데서 항상 자부심을 갖고 나라에 대한 멸사봉공을 다짐하고 있다고 말하고 연산면이 나라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충혼이 깃든 고장이라서 더 애착이 간다고도 말했다,
유흥수[50] 연산면장은 부인 윤미애 [47]씨와의 사이에 1남 1녀의 지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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