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과 도로교통과 지역경제과 서로 관할부서 아니다 책임떠넘기기 급급, 일부 상인들 재래시장 활성화 위해서는 주차장 접근 복개구간 차도로만 이용해야 주장, 시장내 야채상인들 세…
|
논산시가 화지재래시장과 인접한 중교천과 연결된 대화로개설사업에 포함해 설치한 인도를 일부상인들이 무단으로 점거 야채등 식품을 판매하는 가게로 둔갑시켜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차도로 내몰리는 등 위험에 노출되고 있음에도 논산시 도로교통과 도시과 지역경제과 등 관련부서는 서로 관할책임을 떠넘기는 등 대책마련에 소홀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논산 화지재래시장 내에서 야채상을 운영하는 상인 김모[여/64]씨에 따르면 삼보예식장 쪽에서 화지시장으로 진입하는 중교천 복개구간을 대화로 로 연결하는 사업을 하면서 개설된 인도를 일부상인들이 무단 점거 가게를 개설하고 야채등 식품을 판매함으로서 교통난을 가중시키고 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차도로 내몰고 있는데도 수년간 이런 사항을 진정해도 담당공무원들이 현지를 나와보지도 않는다며 강하게 질책했다,
이 상인은 또 아무리 먹고살기위해 하는 장사라지만 복잡한 도로의 인도를 무단점거해 세금한푼 안내고 장사하는 사람들의 불법상행위를 단속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세금을 내고 시장내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어디다 하소연 해야 되는가라고 호소했다,
시장상인회의 한간부는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화지시장이 활기를 찾아가고 있으나 시장으로 진입하는 중교천 복개구간은 차도로만 기능하는것이 바람직하며 일부 상인들이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점을 들어 인도를 무단 점거해가면서 까지 상행위를 하므로서 시민을 불편하게 하거나 위험으로 내모는 상황이 계속돼서는 안될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상황을 논산시청 도로교통과 지역경제과 도시과 등에 전화를 걸어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줄것을 청했으나 각부서마다 자신들의 소관부서가 아닌것 같다며 책임떠넘기기에 급급한 행태를 보여 행정에 대한 총체적인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