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벗꽃은 일본의 상징 ,전국도처의" 벗꽃축제 "명칭 사용 은 잘못 ,벗꽃놀이로 바꾸라,,박영규 노인회장 고기채 전시의원등 강력주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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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유[男女老幼]가 함께 즐길수 있는"그라운드골프"가 인기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가운데 제2회 논산시 생활체육협의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가 4월 7일 오전 11시 논산시 연무읍 문화체육공원 에서 개최됐다,
논산시 아산시 부여군 등 충남도 관내 7개 시군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기념식에서 임성규 시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 등은 그라운드 골프가 노년의 삶을 활기있게 해주는 최적의 운동이라며 이미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라운드 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모든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충제 논산시 생활체육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논산시가 주관이 돼서 2회차 맞는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보다 발전시켜 그라운드골프가 모든도민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경기에 참가한 시,군 선수단이 평소갈고 닦은 가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올려주기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 했다,
이날 대회의 개막 기념식에는 임성규 시장 박영규 논산시노인회장 고기채연무노인회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황명선 건양대교수 전유식 시의원 김형도 시의원 임승택 연무읍장,임종진논산시연합번영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이 자리를 함께해 시군출전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 격려 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박영규 논산시노인회장과 고기채 연무읍 노인회장은 벗꽃개화기를 맞아 국회 윤중로 등 전국각지에서 '벗꽃축제"를 개최하는것과 관련 ,우리나라를 침탈 했던 일본의 국화가 벗꽃인점을 들어 벗꽃놀이라고 지칭하는것은 이해가 가나 "벗꽃축제"라고 명명해 행사를 치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분개 , 임성규 시장에게 이같은 뜻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남자경기 1위에 정낙경[천안]씨 2위에 박노경[천안]씨 3위에 안보경[부여]가 수상했고 여자경기에서는 1위에 김숙자(천안)씨.2위에 오승근[당진]씨.3위에 양창남[논산]씨가 각각 선정돼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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