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청,논산경찰서,논산우체국,논산시농협,백제병원 ,논산소방서,육군훈련소 ,신송산업,수자원공사논산사업소 ,농어촌공사논산지사,우성사료,풍산FNS,극동통신,프렉코,KT논산지사,논산택시공제조합 등 16개 팀이 이틀간의 열전 끝에 우승은 육군훈련소 부사관팀이 차지했고 2위는 논산시연합농협,3위는 논산우체국과 우성사료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독상에는 육군훈련소 부사관팀이 차지했고 최우수선수상은 역시 육군훈련소 부사관팀 김대곤 선수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회첫날인 4월 4일 오후 1시 논산중학교에서 가진 개막식에는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국회의원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최의규 논발협회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을 비롯한 유관단체장등 내빈과 참가선수단 등 수백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으나 대회 마지막날인 5일 오후 5시 30분 폐회식에는 우승의 영광을 안은 1,2,3위 팀 등 50여명이만이 자리를 지켜 썰렁한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틀간의 경기를 지켜본 시민들은 개막식에 참석했던 내빈 및 참가선수단이 폐회식에도 모두 참석해서 논산시의 중추기관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성숙한 행사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는 의견들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틀간 세곳의 구장을 모두돌며 경기에 출전한 선수단을 격려한뒤 마지막날 우승팀에 대한 시상을 맡기도한 김영달 논산시의회 의장도 대회를 개최한지 36화차를 맞으면서 논산시에서 가장 권위있는 축구대회로 자리매김해온 직장대항 축구대회가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는 폐회식 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것을 당부했다,
경기를 주관한 장도상 논산축우회장과 대회를 후원한 윤충제 논산시 생활체육협의회장도 폐회식도 개회식 버금가는 의미가 있느니 만큼 많은 참여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 향후 행사문화에 많은 변화가 있을것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 시민은 개막식에 참가한 기관단체장들이 폐회식에 참가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정하는등 관심을 보이면 달라질수도 있을것이라고 말해 유관 기관단체장들의 인식전환을 촉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