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체육회[회장:임성규]와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회장;윤충제]가 후원하고 논산청소년봉사회축구단[단장;강동길]이 주관한 제2회 논산청소년봉사회축구단회장기 쟁탈 제2회 4-50대 축구대회가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논산공업고등학교 와 논산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강경 FC축구단 등 13개 팀이 출전한 이틀간의 열전끝에 결승에 오른 하상축우회와 논산조기회는 3월 29일 오후 5시 논산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진 최종결승전에서 하상축우회가 간발의 차이로 승리 단체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준우승에 논산조기회 3위는 광석축우회와 놀뫼FC축구단이 함께 차지했다,
이번 이틀간의 경기에서 김상덕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우수선수상에 김용근 미기상에강옥환 감투상에 구본석 선수가 각각 선정됐고 지도감독상은 김종부 ,심판상은 전일웅 심판이 선정돼 각각 우승트로피와 상금을 수여받았다,
이날 경기를 주관한 강동길 논산청년봉사회축구단 강동길 회장은 대회첫날 가진 개막식의 대회사에서 우승에 집착하지말고 폐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깨끗한 승리를 위해 분발해줄것을 주문하고 축구를 매개로 만난 축구인들이 화합단결하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합심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윤충제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장은 격려사에서 논산지역 최고의 역사를 가진 청소년봉사회축구단이 논산축구를 한단계 도약시키는데 큰몫을 하고 있다며 치하 격려하고 각 출전 선수단이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기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첫날인 28일 개막식에는 이인제국회의원 송영철 충남도의회부의장 김영달 시의회의장 황명선 건양대교수를 비롯한 지역유관기관단체장 이 대거참석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