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대 조기이전촉구 시민궐기대회 대거 동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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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지원 검찰지청 경찰서 3청사의 강경읍 지역 신축이전을 강력히 주장해오면서 3차례의 대형집회등을 갖고 논산시와 대립각을 세웠던 강경읍 거주 시민들이 법원행정처 고위관계자의" 법원지원의 이전문제는 2011년 이후에나 거론될것"이라는 공식적[?]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강경읍 도심 곳곳에 내걸었던 현수막등을 일제히 철거하고 "논산시전체의 이익을 위한 일이라면 국방대 조기이전 촉구 시민궐기대회에 적극참여해야한다"는 입장으로 선회, 시정 협력에 발벗고 나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청사 강경읍내 이전을 주장해왔던 대책위의 윤석일 목사 김상구 번영회장 강중선 시의원 유경준 금강파크 대표 정현수 전번영회장 한병수 총괄국장 등도 강경읍민 일반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오전 9시 논산천 둔치에서 갖는 범시민 궐기대회에 강경 읍 거주 시민들의 적극참여를 독려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강경읍민들의 움직임과 관련해 한 지역주민은 이번일을 계기로 간극이 생겼던 민민간의 갈등의 골을 메우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13만 시민 이 함께하는 대동단결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