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나원참님 그리고, 저는 절대 새마을 관련 단체 회원이 아니며, 제가 예를 든 특정 단체와는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그 특정단체를 폄하하고 있다는 님의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만, 논산시민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조그만 걱정을 해보았을 뿐입니다. '바르게 살기'를 표방하는 단체도 훌륭한 취지를 갖고 있겠지요. 그리고 정말로 이제는 바르게들 사시겠지요.
건설, 지역의 공공사업 같은 투자성 소비를 확대해서 일자리를 늘려가고, 이를 통해 다음 단계에서 내수를 확충하는 것이 순서이지요. 소비가 좋다고 해서, 없는 살림에 너나 할 것 없이 무조건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면 지역경제는 다시 회복할 수 없는 나락으로 빠져들게 마련입니다.
나원참님, 논산 발전을 위한 기본적인 취지와 걱정은 저와 같네요. 반갑습니다. 그러나 님이 말씀하신 '소비는 미덕'이라는 말은 경제학 교과서에서 강학상으로만 논의되는 것입니다. 실물경제에서는 다소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 정설이지요. 여기서 '소비'는 투자성 소비를 말합니다. 소모성 '소비'는 지역경제를 더욱 악화시키지요.
개골씨!타 단체 행사한걸 가지고 폄하하는 사고가 새마을 정신인가요?사람간에 비교,조직간에 비교로 논산시 전체화합에 도움이 될까요!경제가 어려울때 일수록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도있어요~논산시민씨도 모범에 명제가 있남요? 정답좀 알려주세요~!
논산시의 모범답습니다.
새마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