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자, 파종에서 수확까지 일관정밀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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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충남농업기술원과 손잡고 연무, 부적 농협을 연계, 연무읍 신화리, 부적면 부인리 등 6십여 명의 재배단지회원이 결집한 가운데 최고급쌀 생산을 위한 탑라이스 생산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벼육종재배과 하기용 박사를 초청하여 종자선택에서 파종, 수확 후 관리 등에 대한 일관정밀 작업 체계구축에 들어갔다.
농업기술센터는 충남 쌀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소비자 중심의 쌀 생산을 위한 고급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연무농협(조합장 : 윤여흥) 완전미 가공포장 산업의 선진화 시스템을 적용한다.
탑라이스란 최고급 품질 목표를 정하여 생산과 유통 단계별 기술체계에 따라 엄선된 쌀로서 전국 어디에서나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구입 선호가 왕성한 전국 단위의 브랜드이다.
특히 단백질 함량6.5%이하와 완전미 95%이상의 최고쌀 생산과 완전미 도정률 60%이상 등 지역별 단일품종 재배, 적기 영농추진, 생산 이력제 공개 등을 통해 최고급쌀 생산에 도전한다.
하기용 박사는 “최고급 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 우리지역에 맞는 품종선택과 이앙시기 준수, 질소질 비료 덜 쓰기, 수확 후 관리 등 탑라이스 표준 재배기술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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