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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기조실장"2011년 이후에나 이전논의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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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03-16 18: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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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준 3청사대책위운영위원 지난 12일 대법원 방문, 강일원 기조실장 법원지청 이전문제는 2011년 이후에나 논의될것 . 논산시에 보낸 이전 협조요청 공문 아는바 없다, 답변들었다 ,당시…
 
논산시의 최대 쟁점으로 부각된 강경 3청사[법원지청 ,검찰지청,경찰서] 이전문제가 지난 3월 10일 이인제국회의원의 "강경3청사 관외이전은 불가능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는 공식적인 입장표명에 이어 12일 3청사 대책위 강중선 시의원 김상구 번영회장 유경준 등 3인이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한 자리에서 강일원 기조실장으로부터 "법원 지청의 이전문제는 2011년이후에나 논의될것으로 안다" 는 공식적인 답변을 들은 것으로 알려져 3청사의 강산동 이전을 기정사실화 하면서 이를 추진해온 논산시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월 16일오후 강경읍 대흥리 자신이 운영하는 금강파크 6층 사무실에서 굿모닝논산과 인터뷰를 가진 유경준 3청사 대책위 운영위원은 3월 12일 오전 11시 강중선 시의원과 김상구 강경읍번영회장과 함께 강일원 기조실장을 만난자리에서 자신들은 3청사의 강경읍내 신축이전을 바라는 강경읍민들의 서명이 담긴 청원서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유경준 운영위원은 그 자리에서 강일원 기조실장은 각종보고를 통해 강경읍민들의 소리를 전해듣고 있다고 밝히고 법원은 2011년 까지는 강경밥원지원에 대한 이전계획이 없고 논의조차 된일이없음을 분명히하고 법원지원의 이전에 대한 행정처의 지침도 시달한바 없을뿐만아니라 논산시에 요청했다는 이전협조 공문의 실체도 아는바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강일원 기조실장은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될때 현재 강경읍민들이 제시한 강경읍 산양리 폴리텍바이오 대학 인근 부지보다는 더 경쟁력이 있는 입지조건을 갖춘 부지를 물색해보는것이 좋겠다는 말도 했다며 당시 강일원 기조실장과 나눈 대화내용을 비교적 소상히 설명했다,

유경준 운영위원은3청사 대책위는 노후된 강경3청사의 강경읍내 신축이전을 위해 보다 나은 최선의 부지마련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하고 있으며 끝내 최선의 대안을 마련해낼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유경준 운영위원은 자신은 소모적인 시위나 집회가 계속되는것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3청사의 이전문제가 몆몆사람들의 사석에서 3청사가 논산으로 이전하지않으면 공주나 부여 계룡 등지로 뺏길지도 모른다는 말들이 침소봉대된 허구에서 비롯된것임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는만큼 이제는 민민갈등의 소지가 다분한 이전논의를 중단하고 지역의 지도자그룹이 시민화합을 위한 신뢰 회복을 위해 가슴을 열고 대화하기를 희망한다고도 했다,

그는 또 오는 19일 오후 7시 강경대흥천 복개광장에서 개최되는 촛불문화제는 논산시민전체의 화합과 논산시의 전체적인 균형발전을 위한 옳곧은 행정을 펼쳐주기를 촉구하는 평화적인 행사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강경읍민은 물론 인근 지역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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