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낮엔 전고객에 무료점심제공 ,이봉선 회장 불황속 재래시장 이용 시민께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다 ,계속적으로 시장이익 사회환원 행사 계속할터,,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한 논산화지중앙시장이 3월 12일 새봄맞이 큰 기지개를 켰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용고객에게 감사의 뜻으로 마련한 이날 새봄맞이 경품대축제는 원근각지에서 모여든 1천여 고객들로 북적거렸고 시장 상인들과 고객들은 우설민 ,조향조 를 비롯한 유명가수들의 열창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일상속의 시름을 잊는 즐거운 한때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화지시장 상인회 이봉선 회장과 김영헌 부회장은 불황의 여파로 시장경기가 안좋은것은 사실이지만 이럴때 일수록 시장상인들의 기활[氣活]을 되찾고 전통재래시장을 이용해준시민,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행사를 갖게됐다고 말하고 화지시장 상인회는 앞으로도 시장상인들의 이익의 일정부분을 고객들에게 환원한다는 취지로 계속적인 사은 행사를 가질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지시장 상인회는 이에 그치지않고 행사다음날인 3월 13일 장날에는 화지시장을 찾는 전 시민들에게 무료로 푸짐한 점심을 대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화지시장의 새봄맞이 경품 대축제에는 김영달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제1부의장 송덕빈 농수산경제위원장 황명선 건양대학교 겸임교수 등이 자리를 함께해 시장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경품 추첨에 나서기도 했고 김영달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황명선 건양대 교수 등은 사회자의 권유로 자신의 애창곡을 열창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대우약국을 운영하는 박원래 전 충남도의원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일일이 박카스등 건강음료를 무료로 건네주는등 으로 행사를 성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