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15개 읍면동 활동력 강한 노인층으로 구성,오는 10월 까지 상시 쓰레기무단투기 등 감시활동 전개
논산시는 3월 9일 오후 2시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실버환경 감시단 발족식을 갖고 읍면당 1인씩 15명으로 구성된 감시단원들에 대한 교육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실버환경감시단의 발족은 지역사정에 밝은 노인층을 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해 수시 감시활동을 펼치게 함으로서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억제하는 한편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건강하고 능력있는 노인계층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을 목적으로 발족식을 갖게 됐다,
오는 10월 중순까지 2인 1조를 이뤄 활동하게될 이들 실버환경감시단은 생활주변에서 환경오염현상[환경오염행위나 사고]을 발견했을때 이를 신고해야하며 환경오염 행위 신고대상은 다음과 같다,
대기환경보전법,수질 치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폐기물관리법,하수도법,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악취발생물질관리법 , 등 환경관련 법령을 위반하는 환경오염 훼손행위 , 등
이날 논산시장을 대신해 부시장이 위촉한 관내 실버환경 감시단은 강경읍;장광표/연무읍;장동화/성동면 ;전현길/광석면;홍영표/노성면;권현길/상월면;박선종/부적면;김이락/연산면;김종철/벌곡면;이홍근/양촌면;김동수/가야곡면;서호식/은진면;유재훈/채운면;구자홍/취암동;심재우/부창동;김형태 등 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