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초선의원인 김영달 운영위원장이 잔여임기 1년여의 시의회 의장에 당선됐다, 당초 강중선 [5선]의원과 이상구 부의장[재선] 3인이 각축할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재석의원 9명중 7표를 얻어 초선의원의 한계를 딛고 의장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영달 의원,
그 당선의 큰 기쁨의 크기만큼이나 책임감 또한 무겁다, 당면현안이 산적한 논산시정의 동반자로서 침잠해있는 논산시의회 의정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것 도 그의 몫이요, 비판적 동반자 관계인 논산시장의 민선 5기 시정효율성을 극대화하는것 또한 그의 몫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나이 예순을 넘겨 늦깍이로 의정단상에 서고 전후반기 운영위원장을 연거푸 맡는가 했더니 이제 의전상 시장다음서열로 분류되는 의장석을 거머쥔 그 김영달 의장의 연부역강한 역량이 시민들을 활짝웃게 해주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