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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제15회 학위수여식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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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9-02-19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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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최고 취업명문 대학 평가속 경영학 박사 1명 행정학박사 2명 의학박사 2명 총 5명의 박사 배출,,
 
 
건양대학교 200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2일차 행사가 2월 19일 오후 2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학생 학부모 학교관계자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2월 18일 제1차 학위수여식에서 경영학경영학박사[1명]행정학박사[2명]의학박사 [2명]등 4명의 박사학위 취득자와 석사 학사 에 대한 학위수여 및 장학금 전달에 이어 가진 19일 2차 학위수여식에서 경영학사 244명에 대해 학위가 수여됐다,

3일차 학위수여식인 2월 20일에는 375명의 공학사들에게 학위가 수여된다,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은 이날 학위수여에 이은 치사에서 건양인의 긍지로 세계경영의 웅지를 펼쳐달라고 당부하고 건양대학이 전국최고의 취업명문대학으로 발돋움 하기까지의 과정을 술회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업우수학생의 어머니 에게 신사임당 상이 주어지기도 했고 논산시의원이자 건양대학교 총동문회장인 이계천 논산시의회 신업건설위원장등 각계에서 주어지는 장학금이 학업우수학생에게 전달되기도 했다,
 
김희수 총장 치사

오늘, 영광스러운 學位를 수여받고 새로운 人生의 바다를 향해 힘찬 航海[항해]를 始作[시작]하게된 卒業生 여러분들에게 우선 마음으로부터 뜨거운 축하를 드립니다.

- 아울러 卒業生들의 오늘이 있기까지사랑과 精誠[정성]으로뒷바라지 해주신學父母님과 敎授님들께 깊은 感謝[감사]와 尊敬[존경]을 드립니다.

● 사랑하는 卒業生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은 그동안 정들었던 建陽의 캠퍼스를 뒤로하고 새로운 人生의 바다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 앞에 전개될 새로운 世界는 늘 順風[순풍]만이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기치 못한 難關[난관]과 障碍物[장애물]이 到處[도처]에서 여러분의 앞길을 威脅[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建陽에서 배우고 익힌 實力과 品性을 기초로,「하면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여러분 앞의 새로운 世界는 여러분 모두에게無限[무한]히 열려있는 希望[희망]의 바다가 될 것입니다.

● 자랑스런 卒業生여러분!
‘前進[전진]과 跳躍[도약]은 準備[준비]하는 者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建陽大學校는 지난주에 靑瓦臺의 요청으로 우리大學의 成功要因[성공요인]을 靑瓦臺와 敎育部간부들에게 說明하는 時間을 가질 정도로 地方大學의 成功모델이되었습니다.

- 오늘의 建陽의 브랜드가 된 ‘就業名門’[취업명문] ‘人性中心’ ‘글로벌先導大學’ 의 位相은 그저 남이 하는 것을 模倣[모방]하고 남을 뒤따라가는 식으로 이룩한 것이 아닙니다.
- 늘 變化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앞선 改革으로 철저히 未來를 準備해 온 建陽大學校만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可能했던 성과들입니다.

● 그러나 卒業生 여러분!
우리 建陽大學校는 결코 오늘의 成就[성취]에 우쭐하며 現實에 安住[안주]하지 않을 것입니다.

- 우리大學이 초일류 敎育中心大學으로 거듭나기 위해 昨年[작년]에 모든 敎科課程[교과과정]] 就業中心[취업중심]의 實務敎科爲主[실무교과위주]로 改編[개편] 하고, 海外就業[해외취업]확대를 통해 世界로 뻗어나가는 大學이 되고자 外國語 敎育과 IT敎育을 보다 强化시키고 있는 것도 우리建陽의 또다른 飛上[비상]을 위한 着實[착실]한 未來準備[미래준비]인 것입니다.

- 우리建陽大學校의 이러한 未來準備는 美國의 오바마를 능가하는人間 勝利者[승리자]를 이곳 建陽캠퍼스에서 끊임없이 배출하는데 窮極的[궁긍적] 目標를 두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卒業生여러분!
이제 建陽大學校는 여러분의 母校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建陽의 자랑이고 긍지입니다. 우리 建陽 역시 여러분의 영원한 自矜心[자긍심]으로 남을 것입니다. 몸은 비록 建陽의 캠퍼스를 떠나도 마음속 母校사랑은 建陽을 위해 뜨겁게 불태워 주시기 바랍니다.

- 總長인 저를 포함한 우리 建陽大學校 敎職員 모두는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의 成功을 빌고, 또 그렇게 되도록 언제나 도울 생각입니다.

● 끝으로 卒業生 여러분들의 앞날에크나큰 成就[성취]와 榮光[영광]있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卒業式辭[졸업식사]에 갈음코져합니다.

건양대학교 총장 김 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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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9 23:58:06

    건양대졸업업생 후배님들이여!  졸업은 끝이 아닌 시작이람니다.
     사회인이 되는 여러분들이여!
     이사회를 이끌어주는 정치인들이며,
    어른들이 마니도 망쳐놓았지만, 졸업생 여러분들의 오늘같은 큰기쁨으로.하루하루
    생각하며..판단하며..행동하면서..반성도해보며..뛴다면 여러분들 앞날에기쁨과
    행복이 넘쳐흐르리라 확신함니다.큰 축하와 더불어 건양인임을 잊지말고 사랑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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